마지막 확인 2026-10-28 · 출처: 문화체육관광부 2026 문화누리카드 안내 · 발급 마감 11월 30일(18시) · 사용 12월 31일까지
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이 매년 받는 문화누리카드는 11월 30일이 발급 마지막 날입니다. 12월에는 신규 발급이 안 되고, 받은 지원금도 12월 31일이 지나면 사라집니다. 아직 발급받지 않았거나 잔액이 남아 있다면 지금 확인하세요.
한눈에 보기
| 대상 |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·법정 차상위계층 |
| 지원금 | 1인당 연 15만 원(청소년·준고령층 16만 원) |
| 발급 기간 | 2026년 2월 2일 ~ 11월 30일 18시 |
| 사용 기한 | 12월 31일, 이후 잔액 자동 소멸 |
| 신청 | 주민센터, 문화누리 누리집(mnuri.kr)·앱, ARS 1544-3412 |
내 경우 계산 예시
문화누리카드는 가구당이 아니라 개인별로 나옵니다. 조건을 충족하는 가족이 네 명이면 네 장을 각각 받습니다.
| 가구 구성(가정) | 연간 합계 |
|---|---|
| 성인 2명 | 30만 원 |
| 성인 2명 + 청소년 2명 | 62만 원 |
만약 청소년 자녀 두 명 카드를 발급받지 않았다면 32만 원을 놓치는 셈입니다.
신청 따라하기
- 자동 재충전 여부 확인: 지난해 3만 원 이상 사용하고 자격을 유지했다면 신청 없이 충전됐을 수 있습니다. 앱이나 1544-3412로 잔액을 확인하세요.
- 신규 발급: 주민센터 방문 시 당일 수령, 누리집·앱은 등기우편으로 3~5일이 걸립니다. 마감 직전이라면 주민센터가 빠릅니다.
- 간편결제 등록: NH페이·네이버페이 등에 카드를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 결제할 수 있습니다.
💡 에디터 브리핑
- 주소지 예산이 소진되면 11월 30일 전에도 발급이 끝날 수 있습니다. 마감일을 기다리지 마세요.
- 12월에는 영화관·공연 예매가 몰립니다. 서점, 체육시설, 여행·교통 등 사용처를 미리 분산해 두면 잔액을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내년 자동 재충전을 받으려면 올해 3만 원 이상 사용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남은 돈은 내년으로 넘어가나요?
아닙니다. 12월 31일이 지나면 지원금 잔액은 자동 소멸되며 이월되지 않습니다.
부족하면 내 돈을 더 넣을 수 있나요?
본인 충전금을 한 번에 최대 30만 원(연 200만 원 이내)까지 넣어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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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이 글은 공공기관 안내를 바탕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. 대상 여부와 잔액은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 고객센터(1544-3412)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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